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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kt 세계 통신 트래픽 11% 책임진다···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구축·운용
작성일자 2015-10-23
KT가 총 길이 1만4000㎞, 전송용량 80Tbps로 세계 최대 용량 해저케이블인 ‘NCP(New Cross Pacific)’의 관제센터(NOC)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컨소시엄을 통해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는 KT는 이미 관제센터를 운영하며 구축 중인 ‘APG(Asia Pacific Gateway)’까지 더해 세계 트래픽의 11%를 담당하게 됐다.
APG가 동북아와 동남아를 연결하는 해저케이블이라면 NCP는 동북아와 북미를 연결한다. KT, 차이나모바일을 비롯한 중국 이동통신 3사, 일본 소프트뱅크, 대만 청화텔레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등 5개국 7개 사업자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구축에 참여한다. 총 5400억원 투자되며 2017년 말 구축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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